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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일상

지난 번에 운동 시작할 때, 주에 3번은 꼭 해야지 다짐했었다.어제가 딱 1개월 되는 때였는데, 기록한걸 바탕으로 확인해보니1개월 동안 7번 빠졌다.생각보다 많이 빠진 것에 놀랐다 -_-;그래도 목표치를 넘긴 것에 만족해야지..일단 몸무게도 빠졌구 치수도 좀 쭐었으니까,5개월만 더 열심히 해보자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위안이 되는 거라면,먹을...

2010-05-17 일상

1. 운동 : 살이 빠졌다 @▽@!다이어트 할 때는 몸무게를 아침 저녁으로 매일 매일 체크하게 되는데이전에 마녀 스프 다이어트 했을 때보다 안 빠져서, 영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의외로 몸둘레나 너비 같은, 수치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다.무릎 바로 윗 허벅지는 확실히 빠진 것 같고.. (옆에도 빠져야 될 텐데 ㅜ_ㅜ)뱃살도 좀 많이 빠지고 있는 듯.문제...

관계

관계라는 건,어느 한쪽의 강함만으로 지속되어 나간다고 했다.누가 한 말인지, 어디서 들은 말인지도 기억은 나지 않는다.단지, 그 말이 기억에 남았다.연인 사이든,친구 사이든,인척 사이든,더 좋아하는 쪽, 더 미워하는 쪽, 더 신경쓰는 쪽이 손해다.주는 것보다 더 많이 주고 싶고, 더 많이 주는 것보다 더 많이 받고 싶어지는 것이 감정이라는 것이기 때문이...

아무것도 없어.

당신을 위해 스튜를 만들고 싶은데내게는 냄비가 없어당신을 위해 머플러를 뜨고 싶은데내게는 털실이 없어당신을 위해 시를 쓰고 싶은데내게는 펜이 없어<아무것도 없어>라는 노래.무라카미 하루키님의 상실의 시대 中무언가를 해주고 싶을 때,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건 꽤나 서글픈 일이다.

졸립다.

아무리 나라도 좀 지친듯.밤 10시에 출근해 오전 12시 30분 퇴근...집에 도착해서 컴퓨터 좀 만지다보니 5시;아차 하며 잠들었다 일어나니 8시.밥 패스하고 회사로 오니 10시.....이번주 토요일엔 제미로 공연 보러 가야 되는데.그럼 그 날 수면은 포기.미리미리 자둬야지 ㅠㅠ

생각지도 못했던 어떤 것.

사람이 사람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데에는,의외의 시선이 존재하게 마련이다.나와 상관없는 제 삼자를 누군가가 어떻게 판단하는 지 알았을 때,나는 그것을 그에게 알려줘야 되는 걸까,침묵해야 되는 것일까.그것이 그 사람에게 있어 좋지 않은 말이라면 더더욱 고뇌하게 된다.그리고 그 사람과 그다지 친하지 않은 상태라면,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그에게 더 나을 것임에도...

09년 03월 11일의 위시리스트

뭐, 당분간은 주머니 사정으로 못 사겠지만 말이다.1. NDS 게임, 호델 더스크의 비밀2.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3. 집과 역 사이 큰 길에 있는 옷가게의 원피스.   원피스는 쉽게 눈에 안들어오던데, 간만에 맘에 딱.   그치만 어울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킵.   앞으로 두어...

열심히 살기

되게 쉬운 일인것도 같은데,되게 어렵기도 해.다른건 다 버리더라도,두고두고 곱씹으면서 후회할만한 시간을 보내면 안될텐데 말이지.나는 대체 뭘 어쩌고 싶은걸까?

최근의 나

약을 잔뜩 집어먹고 있다.감기에 발목에 피부감염까지.종합 병원 세트.알약이라지만 물을 머금고 목으로 넘기는 사이에 잔뜩 녹아서 목 안 쪽을 자극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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