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밴드 - 사막의 왕 듣고 보고

가끔 생각나 듣게 되는 노래.

다른 노래들은 생각으로 끝인데,
이 노래는 생각나면 반드시 찾아서 듣기까지 하고 만다.

그리고 듣고 나면, 어쩐지 울고 싶어지는 기분이 된다.


외로워지게 만드는 노래.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