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해봤다!

영화에서 자주 보던 왁싱!
팔이나 다리에 테이프 같은 걸 붙였다가 좍~ 떼내면서 아아아아악!
하는 그거!

제모 크림 사러갔다가, 피부에 자극이 없는 건 왁싱 제품이라는 말에
그럼 함 해볼까? 해서 구입.

다리에 붙일 때까지는 조마조마했는데,
확, 잡아 당겨 떼고 나니까 의외로 아프지 않아 깜놀.
떼고 나서 화끈거린다는 느낌은 있지만 영화에서 사람들 소리지르며 돌아다니는 정도는 아닌듯.


왁싱 고함은 맥컬리 컬킨의 스킨 고함과 맞먹는 오버 액션이었던듯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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