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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에어프라이어
- 기름 없이 튀김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가격이 졸랭 비싸서 약 40만원 정도 한다는게 단점이지 ㅜ_ㅜ..

[게임] 로마의 영광 게임 매니아

복구하며 진전하는 류의 게임.

여타 다른 동일 장르 게임과 다를 건 별로 없다.
요는, 한정된 자원을 어떤 순서로 수집하고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지 판단해서 제대로 클릭만해주면 되는 게임이다.

불만은, 예약 기능이 없다는 것.
일꾼이 모두 집을 나가 있으면 돌아올 때까지는 아무것도 못한다.
아무 생각 없이 두둥두둥 클릭해 두는 것을 방지하고, 일꾼이 돌아오는 타미잉을 항상 고려하게 하려는 것이었을 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작업을 무수히 반복해야 하는 게임의 특성을 생각해봤을 때,
지나친 스트레스 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현재 작동하고 있는 건물의 작업이 완료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을 보여주지 않는다.
현재 어떤 활동이 가장 효율적이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데 말이다.

작업 완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라면, 마땅히 건물의 작업물을 회수해서 다시 건물을 돌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작업 완료가 많이 남은 상태라면 다른 작업을 하고 와서 작업물을 회수하는 것이 효율적인데,
그 판단의 근거가 될만한 작업상태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결국엔 다 감이다.

판단이 중요한 게임에서 판단의 근거가 될 만한 것들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은 큰 실수라고 생각된다.











[게임] 잃어버린 영혼 - 마법에 걸린 게임

흔한 게임팩 류 게임.
이지만 내가 매우 사랑하는 류의 게임이다.

룰은 간단. 맵에서 보이는 아이템들을 집어다가 적재적소에 놓는 것으로 새로운 길을 열거나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과정은 각종 미니 게임이나 숨은 그림 찾기 (아래)로 무장되어 있다.


근데 특정 맵에서 아이템을 찾는 것 자체를 너무 까다롭게 해뒀다.
아이템 자체는 쉽게 발견할 수 있게 해두고, 그걸 어디다 쓸지, 어떻게 쓸지 고민하게 하는게 포인트인데 말이다.

작동할 수 있는 부분을 발견하고, 기억해뒀다가 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하면
거기다! 하고 찾아가서 해결하는 즐거움..

아이템 찾기를 조금 짜증나게 만든 것만 제외하면
전체적인 분위기는 굿굿.

하지만 생각보다 전체적 길이가 짧고 중후반 난이도가 높은 걸 생각하면
다시 한 번 할 생각은 들지 않는다.

게임 시작할 때 기분은 중상
게임 끝낸 후의 기분은 중하


[게임] 커피 러쉬2 게임 매니아


평범한 비쥬얼드류 게임
일반적인 비쥬얼드와 차별을 두기 위해서인지 이런저런 시스템이 잔뜩 추가되었다.

일반적인 카페 운영 게임이 그러하듯 손님의 인내심 수치가 있고, 그를 채워주기 위한 간식 시스템도 있다.
재료를 모아 두면 자동으로 완성되는 음식을 클릭해야 손님에게 전달이 가능하고,
음식을 먹은 손님이 두고간 팁은 클릭해야 한다.

또한 중앙의 비쥬얼드 판엔 게임 운용을 쉽게 도와주기 위한 기능성 아이템이나 재료 아이템을 제외하고도,
달러 아이템이 추가되어 있다. (윗 부분의 지폐 모양)
달러의 경우 클릭만으로 사라지고, 특별한 효능은 없다.
(아마 클리어를 위한 달러를 채워주는 역할이 있지 않을까 싶다...(미확인))

시간이 모자란 데 달러가 모자라서 클리어가 어려운 경우, 후딱후딱 두들겨서 달러를 채우는 용도로 쓰일 것 같은데...
그런 경우가 일어나질 않아서 말이다.
최고 수준을 만족하기 위한 용도로 남아있는 듯 하다.

그냥 플레이 할 때는 시간이 다 되었는데 돈이 모자란 경우가 거의 없었으므로,
플레이 하면서 클릭하고 싶어 안달나는 상황은 없었다.
오히려, 재료를 모아야 되는데 원하는 재료 근처에 있어 귀찮은, 그런 장애물일 뿐이었다.

사족성 아이템이라고 생각된다.


어얏든 재미도 하.
별로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아니었다.

네이트 해킹... 소소한 일상

=ㅁ=...

...이런 거나 당첨되고...
되라는 로또는 안되고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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