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비쥬얼드류 게임
일반적인 비쥬얼드와 차별을 두기 위해서인지 이런저런 시스템이 잔뜩 추가되었다.
일반적인 카페 운영 게임이 그러하듯 손님의 인내심 수치가 있고, 그를 채워주기 위한 간식 시스템도 있다.
재료를 모아 두면 자동으로 완성되는 음식을 클릭해야 손님에게 전달이 가능하고,
음식을 먹은 손님이 두고간 팁은 클릭해야 한다.
또한 중앙의 비쥬얼드 판엔 게임 운용을 쉽게 도와주기 위한 기능성 아이템이나 재료 아이템을 제외하고도,
달러 아이템이 추가되어 있다. (윗 부분의 지폐 모양)
달러의 경우 클릭만으로 사라지고, 특별한 효능은 없다.
(아마 클리어를 위한 달러를 채워주는 역할이 있지 않을까 싶다...(미확인))
시간이 모자란 데 달러가 모자라서 클리어가 어려운 경우, 후딱후딱 두들겨서 달러를 채우는 용도로 쓰일 것 같은데...
그런 경우가 일어나질 않아서 말이다.
최고 수준을 만족하기 위한 용도로 남아있는 듯 하다.
그냥 플레이 할 때는 시간이 다 되었는데 돈이 모자란 경우가 거의 없었으므로,
플레이 하면서 클릭하고 싶어 안달나는 상황은 없었다.
오히려, 재료를 모아야 되는데 원하는 재료 근처에 있어 귀찮은, 그런 장애물일 뿐이었다.
사족성 아이템이라고 생각된다.
어얏든 재미도 하.
별로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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